나와 닮은 성경 인물
기쁨을 혼자 두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편의점 잠깐 갔다가 사장님이랑 친구 돼서 오는 ESFP
공연 예술가 / 축제 기획자 / 인플루언서

성경 속 미리암홍해를 건너자마자 미리암은 그 자리에서 소구를 들고 노래를 시작했어요.
성경 속 미리암어린 미리암은 공주가 아기를 불쌍히 여기는 걸 보자마자 «유모를 데려다 드릴까요?» 하고 나섰어요.
성경 속 미리암동생 모세만 인정받는 것 같자 미리암은 «주님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라고 했어요.
무너진 밤이 있었어요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자 미리암은 아론과 함께 그를 비방했어요. 주님이 모세와만 말씀하시느냐고도 했고요. 그 일로 미리암은 악성 피부병에 걸려 7일 동안 진 밖에 머물렀어요.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지없이 높으신 분, 말과 기병을 바다에 던져 넣으셨다.출애굽기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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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부터 돈 쓸 때까지
결이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가장 많아요
오늘 만나는 누군가에게 진심 어린 환호와 칭찬을 건네보세요. 작은 기쁨도 축제로 만드는 미리암의 에너지로.
주님, 바다를 건너게 하신 그 일을 보고 저는 소구를 들고 노래했습니다. 저도 앞자리에 설 때나 뒤로 물러날 때나 같은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나보다 다른 사람이 잘될 때 진심으로 춤출 수 있나요?
성향이지 신앙의 크기가 아니에요. 성경 인물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가깝게 느껴 보는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