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성경 인물
맡은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에요
여행 한 달 전에 짐 다 싸 놓고 매일 밤 다시 확인하는 ISTJ
대법원 판사 / 프로젝트 매니저

성경 속 모세하나님이 이집트로 가라 하시자 모세는 «제발 보낼 만한 사람을 보내시기 바랍니다»라고 했어요.
성경 속 모세성막을 세울 때 모세는 주님께서 명하신 것을 모두 그대로 했어요.
성경 속 모세모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백성의 송사를 혼자 맡다가, 장인에게 «자네 혼자서는 할 수 없네»라는 말을 들었어요.
무너진 밤이 있었어요

물이 없다고 다투는 백성에게 모세는 반역자들이라 부르며 바위를 두 번 쳤어요. 물은 솟았지만 하나님은 모세가 당신을 신뢰하지 않았다고 하셨고, 40년을 걸어온 그는 그 땅을 밟지 못했어요.
나의 종 모세는 다르다. 그는 나의 온 집을 충성스럽게 맡고 있다.민수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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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부터 돈 쓸 때까지
결이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가장 많아요
오늘 한 약속, 작은 것이라도 끝까지 지켜내보세요. 매일의 묵상이든 누군가와의 약속이든, 꾸준함이 모세의 길입니다.
주님, 저는 백성 앞에서 화를 참지 못했고 그 땅을 밟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끝을 보지 못할 일 앞에서 오늘 제 몫을 성실히 하게 하소서.
내 능력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더 크다는 것을 믿나요?
성향이지 신앙의 크기가 아니에요. 성경 인물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가깝게 느껴 보는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