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성경 인물
«왜»를 끝까지 붙잡고 파고드는 사람이에요
궁금한 거 하나 찾다가 새벽 4시에 우주의 기원 읽고 있는 INTP
과학자 / AI 개발자 / 전략 기획자

성경 속 솔로몬솔로몬은 백향목부터 벽에 붙어 사는 우슬초까지 가릴 것 없이 이야기했어요.
성경 속 솔로몬두 여자가 한 아이를 두고 다투자, 솔로몬은 진짜 어머니의 마음이 드러나게 했어요.
성경 속 솔로몬하나님이 두 번이나 말리셨는데도, 솔로몬은 늙어서 마음이 주님을 떠났어요.
무너진 밤이 있었어요

솔로몬은 외국 여자들을 많이 맞아들였고, 늙어서는 그들이 섬기던 신들을 따라갔어요. 예루살렘 동쪽 산에 그모스와 몰렉의 산당도 지었어요. 두 번이나 나타나 말리신 하나님 말씀도 듣지 않았어요.
지혜를 찾는 사람은 복이 있고, 명철을 얻는 사람은 복이 있다.잠언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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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부터 돈 쓸 때까지
결이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가장 많아요
오늘 한 가지 질문을 가지고 깊이 파고들어보세요. '지혜로운 마음'을 구한 솔로몬처럼, 지혜는 묻는 자에게 옵니다.
주님, 지혜는 구했지만 제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는 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아는 것이 늘어날수록 마음이 주님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하소서.
내 머릿속 지식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있나요?
성향이지 신앙의 크기가 아니에요. 성경 인물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가깝게 느껴 보는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