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성경 인물
할 일이 보이면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에요
조별과제 단톡 생기자마자 역할 분담표 올리는 ESTJ
전문 매니저 / 운영팀장 / 공무원

성경 속 마르다동생이 말씀을 듣는 동안 마르다는 예수님을 모셔 들이고 접대하는 일로 분주했어요.
성경 속 마르다오라버니를 잃은 날, 마리아는 집에 있었고 마르다는 예수님을 맞으러 먼저 나갔어요.
성경 속 마르다혼자 일하게 두시냐며 마르다는 «동생에게 거들라고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했어요.
무너진 밤이 있었어요

무덤 앞에서 돌을 옮기라고 하시자 마르다가 말렸어요.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서 벌써 냄새가 난다고요. 조금 전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한 입에서 그 말이 먼저 나왔어요.
예,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요한복음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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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부터 돈 쓸 때까지
결이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가장 많아요
누군가의 필요를 먼저 알아채고 조용히 손을 보태보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섬김이 마르다의 길입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믿는다고 말해 놓고 무덤 앞에서는 냄새부터 계산했습니다. 저도 먼저 따져 보는 사람이지만, 흔들리는 채로라도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열심히 일하는 중에 내 영혼은 예수님과 눈을 맞추고 있나요?
성향이지 신앙의 크기가 아니에요. 성경 인물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가깝게 느껴 보는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