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성경 인물

신뢰의 완벽한 서포터

할 일이 보이면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에요

조별과제 단톡 생기자마자 역할 분담표 올리는 ESTJ

전문 매니저 / 운영팀장 / 공무원

이 유형의 대표 성향

에너지
95
인식
10
판단
5
생활
90
  • 계획표 없으면 불안함
  • 단톡방 공지 담당
  • 약속 시간 칼같음
  • 할 일 목록 중독
  • 빈틈 보이면 바로 메움
  • 쉬는 법을 모름
  • 대충은 못 참음
  • 잔소리 장전 완료
  • 엑셀로 여행 계획 짬
  • 혼자 하고 서운해함
  • 돌려 말하기 못함
  • 경조사 다 챙김

ESTJ는 이런 사람이에요

마르다의 한 장면
  1. 1해야 할 일이 보이면 몸이 먼저 움직여요
  2. 2계획표가 있어야 마음이 편해요
  3. 3말보다 손으로 마음을 전해요
  4. 4할 말은 돌리지 않고 바로 해요
  5. 5정해진 약속과 시간을 꼭 지켜요

성경 속 마르다동생이 말씀을 듣는 동안 마르다는 예수님을 모셔 들이고 접대하는 일로 분주했어요.

잘하는 것, 자주 넘어지는 곳

잘하는 것

  • 흩어진 일을 금방 정리해요
  •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져요
  • 급한 일에 누구보다 빨리 나서요
  • 위기 앞에서도 할 일을 먼저 챙겨요

성경 속 마르다오라버니를 잃은 날, 마리아는 집에 있었고 마르다는 예수님을 맞으러 먼저 나갔어요.

약한 곳

  • 나만 일하는 것 같으면 서운함이 커요
  • 내 방식이 맞다고 믿어서 남에게도 요구해요
  • 쉬는 법을 잘 몰라요
  • 걱정이 앞서서 현실적인 말이 먼저 나가요

성경 속 마르다혼자 일하게 두시냐며 마르다는 «동생에게 거들라고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했어요.

성경 속 마르다

무너진 밤이 있었어요

무너진 밤의 마르다

무덤 앞에서 돌을 옮기라고 하시자 마르다가 말렸어요.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서 벌써 냄새가 난다고요. 조금 전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한 입에서 그 말이 먼저 나왔어요.

예,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요한복음 11:27

관계 속의 나

옆으로 넘겨 보세요

친구·공동체에서

  • 모임 장소와 시간은 ESTJ가 정해요
  • 친구가 힘들면 말보다 해결책을 줘요
  • 약속에 늦는 친구에게 한마디 해요
  • 한번 내 사람이면 끝까지 챙겨요

연애할 때

  • 말보다 챙겨 주는 행동으로 표현해요
  • 데이트 코스를 미리 다 짜 둬요
  • 약속을 어기면 크게 실망해요
  • 표현이 서툴러 무뚝뚝해 보일 때가 있어요

싸울 때

  • 누가 맞는지 차근차근 따져요
  • 감정보다 사실을 먼저 말해요
  • 잘못을 인정하면 금방 넘어가요

이럴 때 이런 사람

신앙생활부터 돈 쓸 때까지

신앙생활할 때

  • 봉사 명단에 늘 이름이 올라 있어요
  • 예배 준비와 주방 봉사를 먼저 챙겨요
  • 큐티도 정해진 시간에 해야 마음이 편해요
  • 바쁘다 보면 말씀 앞에 앉는 걸 놓쳐요

일·공부할 때

  • 할 일 목록부터 만들고 시작해요
  • 역할이 분명한 팀에서 실력이 나와요
  • 대충 하는 사람을 보면 답답해요
  • 마감보다 먼저 끝내 둬요

돈 쓸 때

  • 가계부나 지출 앱을 꼬박꼬박 써요
  • 계획에 없는 지출은 한 번 더 고민해요
  • 경조사비는 빠짐없이 챙겨요

스트레스 받을 때

  • 일을 더 붙잡고 해결하려 해요
  • 잔소리가 늘고 말이 날카로워져요
  • 계획이 틀어지면 잠을 설쳐요

이런 건 싫어요

  • 약속 시간에 말없이 늦는 것
  • 맡은 일을 대충 넘기는 것
  • «그냥 알아서 해»라는 말

뼈 때리는 한마디

  • «내가 할게» 해 놓고 혼자 속상해해요
  • 내 방식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에요
  • 서운하면 말하세요. 일로 티 내면 아무도 몰라요

자주 하는 말

“그래서 누가 할 건데?”“일단 정리부터 하자”“이리 줘, 내가 할게”그리고 서운해함“잔소리 아니고 그냥 하는 말이야”잔소리임“원래 이렇게 하는 거야”본인 방식임

함께 섬기면 좋은 사람

결이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가장 많아요

마르다처럼 한 걸음

오늘 해볼 것

누군가의 필요를 먼저 알아채고 조용히 손을 보태보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섬김이 마르다의 길입니다.

마르다의 기도, 나의 기도

주님, 저는 주님을 믿는다고 말해 놓고 무덤 앞에서는 냄새부터 계산했습니다. 저도 먼저 따져 보는 사람이지만, 흔들리는 채로라도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나에게 던지는 질문

열심히 일하는 중에 내 영혼은 예수님과 눈을 맞추고 있나요?

성향이지 신앙의 크기가 아니에요. 성경 인물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가깝게 느껴 보는 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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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문항, 4분이면 나와 닮은 한 사람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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