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테리아는 청소년부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의 QT는 아이들에게 부담스럽고 어렵고 무거운 일이었습니다. 두꺼운 책과 긴 시간 앞에서 많은 아이들이 손을 내밀지 못했습니다.
“아이들도, 누구나, 쉽고 가볍게 묵상할 순 없을까?” 이 한 가지 질문에서 소테리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 3분, 짧게라도 말씀과 함께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매일 이어가는 묵상이 믿음을 단단히 세워갑니다. 청소년부의 작은 고민이 이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묵상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누군가 소테리아와
함께 하루를 열고 있습니다
혼자 하는 묵상이 아닙니다.
전국 각지의 소테리아 친구들이 남긴
진솔한 고백들과 함께 영적인 시너지를 느껴보세요.
성경을 읽어가는 든든한 동역자들
서로에게 힘이 되는 고백의 조각들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걷는 그룹
나의 한 문장이 오늘 누군가를 붙잡아줍니다
누군가의 진솔한 고백은 다른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익명 피드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위로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오늘은 한 문장만 붙잡아도 마음이 조금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길게 못 해도 다시 올 수 있다는 게 있어서 좋았어요.
불안이 많았는데,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라는 말씀이 오래 남아요.
깜깜한 밤 같을 때, 주의 말씀이 정말 제 발의 등불이 됨을 느껴요.
소테리아를 경험한 생생한 후기
매일 묵상을 이어가고 있는 사용자들의 한마디.
깊이까지 놓치지 않은 최고의 묵상
축복스…큐티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다니! 그런데 깊이까지 놓치지 않은 어플입니다. 소테리아 덕분에 묵상하는 시간이 즐겁고 기다려집니다!
너무 좋아요
이지우04…제가 말씀 묵상에 너무 소홀히 하고 부족했는데 이 어플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도움을 받습니다.
아멘!
망원동뚝뻐…평소 크리스찬으로서, 묵상을 게을리 했는데 이 어플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자 합니다.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소테리아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묵상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여러분의 고민에 답해드립니다.
정말 3분 만에 묵상이 되나요?
네, 복잡한 격식을 걷어내고 본질(오늘의 말씀 한 문장)에만 집중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가장 부담 없고 즐거운 시작을 도와드립니다.
교회 부서 단위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피드를 통해 우리 공동체만의 따뜻한 나눔 공간을 만들 수 있어, 많은 청소년부와 장년부에서 이미 활발히 활용 중입니다.
어떤 세대에게 가장 잘 맞나요?
청소년부의 고민에서 시작했지만, 묵상이 어려운 모든 세대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세련된 디자인과 쉬운 가이드로 신앙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능이 무료인가요?
네, 소테리아는 한 영혼의 성장을 돕고 싶은 사역자의 마음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매일 묵상의 기쁨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