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성경 인물
마음에 담긴 걸 노래로 꺼내는 사람이에요
누운 채로 상상 속에서 인생 세 번 살아본 INFP
싱어송라이터 / 심리 치료사 / 작가

성경 속 다윗사울을 피해 동굴로 도망쳤을 때도 다윗은 그 마음을 시로 지었어요.
성경 속 다윗사울을 칠 기회가 왔는데도 다윗은 겉옷자락만 자르고 부하들을 말렸어요.
성경 속 다윗다윗은 자기 죄를 덮어두었다가 나단이 찾아온 뒤에야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고백했어요.
무너진 밤이 있었어요

왕궁 옥상에서 내려다본 여인을 다윗은 사람을 보내 데려왔어요. 남편 우리야가 걸리자, 전투가 가장 치열한 곳에 세우고 물러나라는 편지를 보냈고요. 나단이 찾아오기까지 그 일은 덮여 있었어요.
하나님, 주님은 나의 하나님입니다. 내가 주님을 애타게 찾습니다.시편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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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부터 돈 쓸 때까지
결이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가장 많아요
오늘의 감정을 솔직하게 기도나 글로 풀어내보세요. 기쁨도 슬픔도 노래가 되었던 다윗의 시편처럼.
주님, 제가 감추려 한 것까지 주님은 이미 다 아십니다. 무너진 날에도 돌아서지 말고, 덮어 두는 대신 먼저 말씀드리게 하소서.
실패했을 때 다시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있나요?
성향이지 신앙의 크기가 아니에요. 성경 인물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가깝게 느껴 보는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