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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의견을 대화로 주고받고, 칭호가 이름 아래 보여요

안녕하세요, 소테리아입니다. 10월도 벌써 절반이 지났어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졌으니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번에는 보내 주신 의견에 답을 주고받기 쉽게 의견함을 대화처럼 바꾸고, 지난번에 새로 놓은 업적의 칭호가 내 이름과 함께 보이게 했어요.

1보낸 의견을 대화처럼 주고받아요

전에는 보낸 의견과 소테리아의 답이 상자 안에 따로따로 놓여 있어서, 어떤 말에 어떤 답이 왔는지 한눈에 따라가기 어려웠어요. 운영팀이 답을 남겨도 «새 답변» 표시가 켜지지 않을 때도 있었어요. 이제 내가 쓴 글은 오른쪽, 소테리아의 답은 왼쪽에 말풍선으로 이어져서 메신저처럼 읽을 수 있어요. 아직 답이 오지 않았으면 «소테리아가 읽고 있어요»라고 알려 드리고, 답이 오면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2내 칭호가 이름 아래 보여요

전에는 업적을 받아도 칭호를 어디서 보여 주는지 알기 어려웠고, 같은 종류의 업적은 그림이 같아서 몇 번째 단계인지 구별되지 않았어요. 이제 장착한 칭호가 프로필 이름 아래에 보이고,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칭호 색이 진해져요. 장착하기 전에 내 이름 옆에 어떻게 보일지 미리 볼 수 있고, 업적 칸마다 월계관이 조금씩 자라 지금 몇 번째 단계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지금까지 모은 만나로 정해지는 레벨도 이름 아래에 함께 보여요.

그 밖에 달라진 것

  • 편지가 앞서 주고받은 편지를 읽고 이어서 써요. 책에서나 보는 옛말도 쓰지 않게 했어요.
  • 신앙 MBTI 결과 화면에 그 인물을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장면 한 줄과 키워드, 말버릇이 더해졌어요.
  • 블로그 글을 평소에 쓰는 말로 다시 다듬어 더 쉽게 읽혀요.
  • 알림함 맨 위에는 아직 읽지 않은 소식만 보여요. 공지에는 내용과 시각도 함께 보여요.
  • 묵상 기록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묵상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어요.
  • 자주 묻는 질문의 답을 지금 앱에 맞게 고쳤어요.
  • 하루에 묵상을 두 번 하면 완료 화면이 한 장으로 줄어요. 받은 만나도 한 번만 보여 드려요.
  • 앱을 켜 둔 채 알림을 받으면 같은 알림이 두 번 뜨던 문제를 고쳤어요.
  • iOS에서 입력칸을 길게 눌러 붙여넣기가 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 계정을 바꿔 로그인한 직후 «로그인하지 못했어요»가 뜨던 문제를 고쳤어요.
  • 같은 날 묵상을 한 번 더 하면 편지가 새 묵상에 맞춰 다시 쓰여요. 편지 창이 연달아 두 번 뜨던 문제도 고쳤어요.
  • 묵상 글을 비공개로 바꿔도 숨겨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 일요일에 쉰 분께도 묵상 알림이 가던 문제를 고쳤어요.
  • 새번역 본문 몇 곳에 장과 절 숫자가 섞여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 공동체에만 나눈 묵상과 프로필 사진이 더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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