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가 어떤 날의 답인지 보이고, 신앙 MBTI가 새로워졌어요
안녕하세요, 소테리아입니다. 내일이면 10월이에요. 지난 소식 뒤로 사흘 동안은 편지를 가장 많이 손봤어요. 소테리아가 보내는 편지가 어떤 날의 대답인지 한눈에 보이도록 편지함을 다시 정리했고, 신앙 MBTI 화면도 새로 그렸습니다.
1편지가 어떤 날의 대답인지 보여요

전에는 편지함에 같은 봉투 그림이 줄지어 있어서, 어떤 편지가 어느 날 묵상에 대한 것인지 하나씩 열어 봐야 알 수 있었어요. 이제 편지마다 「9월 28일 묵상에 대한 편지」, 「내 편지에 대한 답장」처럼 무엇에 대한 편지인지 적혀 있고, 그날 고른 마음이 얼굴로 함께 보여요. 쓰는 중인 편지는 언제쯤 도착하는지 맨 위에서 알려 드리고, 받은 편지 아래에는 「이 편지 어땠어요?」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
2나와 닮은 성경 인물을 찾아보세요

전에는 신앙 MBTI 결과가 카드 한 장을 뒤집어 보는 것으로 끝났어요. 인물 소개가 먼저라, 결과를 보고도 «그래서 나는 어떤 사람인데?»가 남았어요. 이제 소개부터 테스트, 결과까지 한 흐름으로 새로 그렸어요. 결과에서는 성격과 강점, 관계 속 내 모습, 신앙생활 습관을 짧은 문장으로 읽을 수 있고, 유형마다 성경 속 장면 그림 두 장이 더해졌어요.
그 밖에 달라진 것
새로워졌어요
- 말씀학습에서 채점이 끝나면 틀린 문제만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어요.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으니 편하게 풀어 보세요.
- 말씀학습에서 세 번 연속으로 맞히면 「연속 정답」이 떠요.
- 처음 시작할 때 「묵상을 마치면 편지가 와요」 안내를 한 장 더 보여 드려요.
좋아졌어요
- 힘든 날 받는 편지가 기도와 응원으로 마무리돼요. 편지 글도 더 짧고 자연스러워졌어요.
- 프로필의 묵상 기록 달력이 더 보기 쉬워졌어요.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묵상과 편지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 리그 화면에서 몇 위까지 어떤 보너스를 받는지 바로 보여요.
- 블로그 글을 한 줄로 가지런히 읽기 편하게 다듬었고, 탐색 탭에서 새 글을 카드로 넘겨 볼 수 있어요.
- 이용 가이드 영상을 지금 앱 화면으로 다시 찍었어요.
고쳤어요
- 성경 본문에서 몇몇 절이 빠져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 알림 설정을 따로 바꾸지 않은 분도 편지와 답장 도착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 아직 알림 시간을 정하지 않은 분께 묵상을 마친 뒤 알림 설정을 다시 안내해 드려요.
- 체험으로 푼 말씀학습이 로그인한 뒤에도 진도로 이어져요.
- 내 계정 정보는 나만 볼 수 있도록 보호를 더 단단히 했어요.
- 가입 직후 계정 정보가 일부만 만들어지던 문제를 고쳤어요.
